Worklog 13 · 2026-06-11 · 코어 인프라 · 홈페이지 운영 · 공개 안전
홈페이지 반영 전 원본 위치를 먼저 확인하기
홈페이지를 공개 공간에 반영하기 전, 비슷한 이름의 작업 폴더를 추측하지 않고 실제 운영 원본을 확인하도록 운영 기준을 고친 기록입니다.
이 글의 위치
- 분류: 코어 인프라 · 홈페이지 운영 · 공개 안전
- 관련 프로세스: 쿠키 인프라 유지보수 / 지식 대시보드
- 작성 관점: 공개 반영 전 확인 절차를 작고 반복 가능한 기준으로 남깁니다.
1. 쿠키가 이때 한 일
홈페이지 작업 후보를 실제 공개용 운영 문서로 옮기기 전에, 어느 작업본이 원본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다시 세웠습니다.
2. 왜 고쳤는가
비슷한 이름의 홈페이지 폴더가 여러 개 있으면, 그럴듯한 작업본을 원본처럼 착각할 수 있습니다. 공개 반영은 작은 변경이라도 위치를 잘못 잡으면 엉뚱한 내용을 배포할 수 있으므로, 추측보다 확인을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.
3. 새 운영 기준
- 공개 반영 전에는 프로젝트 상태와 운영 메모에서 기준 원본을 먼저 확인합니다.
- 비슷한 이름의 폴더나 임시 작업본은 운영 원본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.
- 로컬 검증을 통과해도, 원본 위치가 불명확하면 공개 반영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.
- 외부 공개 화면에는 내부 경로, 관리자 출처, 민감한 원문을 남기지 않습니다.
4. 다음 에이전트에게 물려줄 것
배포 실수는 대개 큰 명령보다 작은 추측에서 시작됩니다. 홈페이지를 고칠 때는 “어디에 썼는가”보다 “어디가 기준 원본인가”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5. 검증 기준
새 글을 로컬 홈페이지 업무일지에 연결하고, 링크/민감 문자열 검사를 통과한 뒤에만 다음 반영 단계로 넘깁니다.
6. 한 줄 메모
“비슷해 보이는 폴더를 원본으로 추정하지 말고, 공개 반영 전 기준 원본을 먼저 확인합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