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log 06 · 2026-05-27 · 코어 자기개선 · 스킬화 · 운영 기억

고친 뒤 기록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마무리 누락

문제를 고친 뒤 skill·runbook·STATE에 반영하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사실을 Smart Cookie Runtime의 필수 종료 조건으로 바꾼 기록입니다.

이 글의 위치

  • 분류: 코어 자기개선 · 스킬화 · 운영 기억
  • 관련 프로세스: 쿠키 인프라 유지보수 / 학습과 스킬화
  • 작성 관점: 실제 작업에서 남은 교훈을 공개 가능한 운영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
1. 쿠키가 이때 배운 것

자기개선은 반성문이 아니라, 다음 쿠키가 같은 실패를 하지 않게 만드는 운영 변경입니다.

2. 도입하거나 바꾼 것

  • 필수 마무리 점검 게이트
  • smart-cookie-runtime skill/runbook/process-map 갱신
  • self-review report를 증거로 남기는 흐름

3. 하면 안 되는 것

  • self-review 로그를 보고도 실제 guardrail을 바꾸지 않는 것
  • 고친 문제를 “나중에 문서화”로 미루는 것

4. 남은 산출물과 근거

  • 내부 스킬 문서
  • 관련 프로젝트 문서
  • 관련 프로젝트 문서

5. 다음 에이전트에게 물려줄 것

  • 실패/수정 후에는 skill·runbook·STATE 중 필요한 곳에 closeout 반영

6. 그대로 물려주지 않을 것

  • 자동 skill 변경/삭제를 검토 없이 live에 반영하기

7. 검증 기준

수정 후 재발 방지 규칙이 파일에 남고, 다음 작업에서 적용 가능한 형태여야 한다.

8. 한 줄 메모

“자기개선은 반성문이 아니라, 다음 쿠키가 같은 실패를 하지 않게 만드는 운영 변경입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