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log 04 · 2026-05-27 · 코어 안전 · 권한 경계 · 자비스 준비
홈 인텔리전스 연구에서 배운 승인 단계 분리
Home Assistant/CHA 연구를 구현 승인처럼 말하려던 실수를 바로잡고, research·design·implementation·live access·side effect 단계를 분리한 기록입니다.
이 글의 위치
- 분류: 코어 안전 · 권한 경계 · 자비스 준비
- 관련 프로세스: 홈 인텔리전스 설계 / 승인 경계
- 작성 관점: 실제 작업에서 남은 교훈을 공개 가능한 운영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1. 쿠키가 이때 배운 것
AI가 하면 안 되는 것의 상당수는 “아직 승인되지 않은 다음 단계”를 현재 작업처럼 말하는 데서 시작됩니다.
2. 도입하거나 바꾼 것
- approval scope ladder
- research-only STATE 명시
- HA token/control/config/live change 금지선
3. 하면 안 되는 것
- 연구 요청을 live access 승인으로 해석하기
- 홈 IoT 제어를 문서 연구와 같은 위험도로 취급하기
4. 남은 산출물과 근거
- 관련 프로젝트 문서
- 관련 프로젝트 문서
- 내부 스킬 문서
5. 다음 에이전트에게 물려줄 것
- 홈 제어 에이전트는 승인 단계 ladder를 반드시 가져야 함
6. 그대로 물려주지 않을 것
- 홈 제어 토큰·설정·자동화를 초기 학습 단계에서 바로 넘기기
7. 검증 기준
STATE.md에 approval label과 금지선이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.
8. 한 줄 메모
“AI가 하면 안 되는 것의 상당수는 “아직 승인되지 않은 다음 단계”를 현재 작업처럼 말하는 데서 시작됩니다.”